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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연주 조회수 971
이메일 작성일 2018-06-21 14: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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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날제축제에이연주디자인이도용당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섬유미술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강사직과 산업체디자이너일을 겸하고 있는 한국섬유미술비엔날레소속 전문인입니다

몇년전부터 연고지인 경남마산시합포구청계동6-1에 거주하면서 마산시 만날고개 "만날제축제"를 관람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산업체 건설디자인 조형물로 팔려고 에스키스해놓은 "달그림자 조형물"이 만날제 축제에 버젓히 설치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순수하게는 미술대학 디자인강사이지만 요즈음은 강의는 전혀하지않고" 디자인,조각,color,그림"등, 제 작품을 디자인하여서 판매하는 일을 준비하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그리고 스케치해놓은 제가 제작한 디자인전부는 어느 회사를 경영하는 사장의 재산인 상품일것이고 어느음식점에서 파는 음식상품일수도 있을것이고 옷을파는가게의 신상옷상품일것입니다

그런데 제 디자인을 훔쳐서 사용하는 도둑은 제가 심심풀이땅콩으로 그려놓은것처럼 아주 손쉽게 채 잉크도 마르기전에 훔쳐가 아주 유수한 공개적인 축제에 버젓히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전에 저와 아무런 상의도 없이 이러한 일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관계로 할수없이 경남예충으로 이에대한 민원의 의의신청을 올리는 것입니다.

제 디자인은 저와 같은 집에서 생활하고있는 사람들로 외부에는 저의 친족으로 알려져있는 사람일것입니다

이 숙혜언니, 이 정수할아버지, 야마다하루꼬 큰어머니이자 외조모인 허점수 5조등, 만날제축제를 개최하는 일원들로 저와는 친족으로 알려져있지만  친가족이 아닌 가짜가족들로 제가 3자로  태어날때부터 받은 세자복을 빼앗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니까, 세자복의 "ㅅ"글씨체의 모두를 훔쳐가고 있는것입니다

예를들어서, 시각디자인, 조형물, 시계, 신발, 통신(스마트폰),썬그라스안경(시야), 헤어스타일, 신체스타일, 생활비, 식사비,등등 해서 세짜복 전부를 훔쳐가면서 심지어" ㅅ""글씨체의 생명을 빼앗는다고 살아있는 저를 죽은사람으로 만들어 죽은귀신천도제를 사찰에서 스님들에게 부탁하여 요령을 흔들고 재를 올리고 있는 사태입니다.

그러면서  범인들은 이 연주의 모든것을 빼앗고  저대신 제 이름과 제 디자인과 제 명예를 전부 빼앗아 살고자 하면서 이 연주에게 "ㅅ"글씨의 세자복을 전부 잃고 죽으라고 히고있는 것입니다

장기손상은 물론이거니와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는 제 달그림자 조형물 도둑들을 색출하셔서 엄벌에 처해 주시기를 간곡히 청하는 바입니다.

같은 예술인의 한사람으로서 경남예총의 도움으로 이와같은 어려운 고초에서 벗어날수 있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섬유예술가 이 연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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